2004년 박영준이 회사를 세워 카메라 등 소형 전자기기 수입·판매로 출발했다(한경). 2013년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캠핑·여행가방 한국 라이선스를 확보하며 사업 축을 바꿨다(위키백과).
2015년 내셔널지오그래픽 의류 라이선스까지 추가해 아웃도어·라이프스타일 의류로 대박을 냈다(한경). 2020년 7월에는 코스닥에 상장하며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2022년 래시가드 1위 '배럴' 지분 47.7%를 760억원에 인수해 애슬레저로 영역을 넓혔다(인베스트조선).
✦브랜드를 만든 것이 아니라 빌려서 키웠다. 라이선스로 번 돈을 브랜드 지분을 사는 데 쓰기 시작한 시점이 빌린 이름의 한계를 의식한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