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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AP · 흥망사 (興亡史)

남양유업003920.KS

분유·발효유 남양유업 — 불가리스·백미당(상장).

갑질·불가리스로 추락, 오너 60년 막내림

추적 기간1964–2025
정점위세 701990 전성기
바닥위세 122021 불가리스 사태
흥망 진폭58p정점−바닥

흥망 곡선 · 운세지수 0–100 (매출 아님)

0255075100 위세 196419902013202120242025 ▲ 전성기 ▼ 불가리스 사태

1964년 홍두영이 남양유업을 설립해 분유 사업으로 회사를 키웠다(머니S). 1990년 불가리스 등 히트 상품으로 유가공 강자로 자리잡았다(한국일보).

2013년 대리점 밀어내기와 욕설 녹취가 폭로되면서 전국적 불매운동을 맞았다(한국일보). 2021년에는 불가리스의 코로나 예방 효과를 주장했다 역풍을 맞고 매각을 결정했다(이데일리 마켓인).

2024년 대법원 패소로 한앤컴퍼니가 경영권 지분을 넘겨받아 60년 오너 경영이 끝났고(한국경제), 2025년 한앤코 체제에서 5년 연속 적자를 끊고 흑자로 돌아섰다(폴리뉴스).

회사를 키운 상품과 회사를 넘기게 만든 사건의 이름이 같다. 주인이 바뀐 이듬해에 적자 고리가 끊긴 대목은 60년 오너 경영 말기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를 되묻게 한다.

마일스톤 · 6개 · 검증 출처

  1. 1964창업위세 35

    홍두영이 남양유업을 설립, 분유 사업으로 회사를 키웠다. · 머니S; ESG경제

  2. 1990전성기위세 70

    '불가리스' 등 히트 상품으로 유가공 강자로 자리잡았다. · 한국일보; 머니S

  3. 2013갑질 사태위세 30

    대리점 밀어내기와 욕설 녹취 폭로로 전국적 불매운동을 맞았다. · 한국일보; ESG경제

  4. 2021불가리스 사태위세 12

    불가리스의 코로나 예방 효과를 주장했다 역풍을 맞고 매각을 결정했다. · 한국일보; 이데일리 마켓인

  5. 2024주인 교체위세 25

    대법원 패소로 한앤컴퍼니가 경영권 지분을 넘겨받아 60년 오너 경영이 끝났다. · 한국경제; 대법원 선고

  6. 2025정상화위세 40

    한앤코 체제에서 5년 연속 적자를 끊고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 폴리뉴스; 이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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