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마산에서 소화주류공업사로 출발해 소주와 청주를 빚었다(무학 공식 history). 1973년 경남 양조장들이 통합돼 무학주조(주)로 법인이 출범했고, 1998년 (주)무학으로 사명을 바꾸며 코스닥에 상장했다(위키백과).
2006년 16.9도 좋은데이를 내놓아 국내 첫 저도소주 시대를 열고 부산 점유율 70%대로 올라섰다(나무위키). 2015년에는 좋은데이 컬러시리즈 과일소주가 일주일 200만 병 팔리며 수도권 확장에 성공했다(위키백과).
2018년 안방인 부산 1위를 대선주조에 내주고 영업손실로 적자 전환했다(뉴스웨이).
✦수도권으로 뻗어나가는 사이 안방 1위를 내줬다. 2015년의 확장과 2018년의 적자는 3년 간격을 둔 같은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