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년 Hubert Hansen과 세 아들이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주스를 파는 Hansen's를 시작했다(위키피디아). 1988년 Hansen Foods가 부채로 파산 신청 후 California CoPackers에 인수되어 Hansen Natural Company가 됐고, 1992년 로드니 색스와 힐튼 슐로스버그가 이끄는 투자 그룹이 회사를 사들여 되살리기 시작했다.
1997년 첫 에너지 드링크 Hansen's Energy로 기능성 음료에 들어갔고, 2002년 'Unleash the Beast' 슬로건과 함께 몬스터 에너지를 내놓으며 회사의 방향이 바뀌었다. 2012년 에너지 드링크가 주 수익원이 되자 사명을 Monster Beverage Corporation으로 바꿨으나, 같은 해 14세 소녀의 사망과 관련된 소송에 직면했다.
2014년 코카콜라가 지분 16.7%를 21억 5천만 달러에 인수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고, 2015년 완료되며 몬스터는 코카콜라의 에너지 브랜드를, 코카콜라는 몬스터의 비에너지 브랜드를 가져갔다. 2022년 CANarchy Craft Brewery Collective를 3억 3천만 달러에 인수해 주류로 넓혔고 2023년 The Beast Unleashed와 Nasty Beast를 냈다. 2025년 색스가 공동 CEO에서 물러나 회장직을 유지하기로 했고, 2026년 2대1 주식 분할과 함께 1분기 순매출 23억 5천만 달러로 26.9% 성장했다(Simply Wall 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