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국내 최초의 도매여행기업 국일여행사로 출발해 한때 업계 1위를 지켰다(위키백과). 1998년 국일여행사를 떠난 박상환의 하나투어 확장에 밀려 업계 2위로 물러났다(딜사이트).
2005년 모두투어네트워크로 사명을 바꾸고 7월 코스닥에 상장했다(위키백과). 2020년 코로나19로 국경이 막히며 여행 수요가 증발해 긴 침체기에 빠졌고(나무위키), 2023년 여행 수요가 되살아나며 실적이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나무위키).
✦회사를 떠난 사람이 세운 경쟁사에 1위를 내준 뒤로 순위는 다시 바뀌지 않았다. 대신 같은 팬데믹을 견디고 같은 시점에 회복 국면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