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코엑스에 멀티플렉스 메가박스가 문을 열며 국내 극장 시장에 진입했다(나무위키). 2011년에는 중앙그룹 계열 제이콘텐트리가 메가박스를 합병하며 그룹 콘텐츠 사업의 한 축으로 편입했다(나무위키).
2020년 코로나19로 영화관을 찾는 관객이 급감하면서 극장 부문이 큰 타격을 입었다(나무위키). 2022년 모회사 제이콘텐트리는 사명을 콘텐트리중앙으로 바꾸고 드라마와 OTT 사업에 무게를 실었다(나무위키).
✦극장이 그룹 콘텐츠 사업의 입구 역할을 했지만, 관객이 줄자 무게중심은 스크린 바깥으로 옮겨 갔다. 사명 변경은 그 이동을 이름에 적어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