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국내 최초 멀티플렉스 'CGV강변'을 열며 극장 산업의 형태를 바꿨다(CJ CGV 연혁). 2004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고, 2014년부터는 중국·베트남·터키 등에서 해외 극장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했다(언론 보도 2014~2016).
2019년 한국 영화관객은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흥행 정점을 찍었다(영화진흥위 통계 2019). 이듬해 코로나19로 관객이 급감하면서 대규모 적자와 유동성 위기에 빠졌다(언론 보도 2020~2021).
2023년 대규모 유상증자와 점포 구조조정으로 생존과 재무 개선에 나섰다(언론 보도 2023).
✦관객이 사상 최대를 찍은 바로 다음 해에 관객이 사라졌다. 해외까지 넓혀둔 좌석이 그때부터는 고스란히 고정비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