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샴페인의 모엣 샹동과 코냑의 헤네시가 합쳐 모엣 헤네시가 됐고, 1984년 베르나르 아르노가 부삭 그룹을 인수하며 크리스챤 디올과 함께 명품 산업에 들어왔다(웹 검증). 1987년 루이 비통과 모엣 헤네시의 합병으로 LVMH가 공식 출범했으며, 1989년 아르노가 적대적 인수합병으로 지배권을 확보해 회장 겸 CEO에 올랐다(웹 검증).
1993년 벨루티와 겐조, 1997년 세포라와 마크 제이콥스, 2001년 펜디 지배 지분을 차례로 사들였다(웹 검증). 2011년 불가리를 약 37억 유로에 인수해 시계·주얼리 부문을 키웠고, 2014년 프랑크 게리가 설계한 루이 비통 재단을 개관했다. 2017년에는 크리스챤 디올의 꾸뛰르와 가죽, 기성복 라인을 그룹 안으로 완전히 통합했다(웹 검증).
2017년 매출은 13% 늘어난 426억 유로, 순이익은 29% 증가해 당시 최고 실적이었고 매출은 2023년 862억 유로로 배가됐다(웹 검증). 2021년 티파니앤코를 158억 달러에 인수해 그룹 최대 규모 거래를 마쳤고, 2023년 4월에는 유럽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5천억 달러를 넘겼다. 2025년 상반기 매출은 4% 줄고 순이익은 22% 급감했으며, 2026년 펜디·겐조·루이 비통 등 주요 브랜드 CEO를 교체했다(웹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