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한국통신진흥으로 설립돼 정보통신기기 임대업으로 출발했다(나무위키). 2010년 금호렌터카를 인수해 KT렌탈로 렌터카 사업에 본격 진입했고(파이낸셜뉴스), 2015년 롯데가 1조200억원에 인수하며 롯데렌탈·롯데렌터카로 출범했다(딜사이트).
2021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해 렌터카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나무위키). 2025년에는 어피니티가 지분 56%를 1조5,73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으며 9년 만에 새 주인을 맞았다(딜사이트).
✦빌려주는 사업을 하면서 정작 자기 주인은 여러 번 바뀌었다. 통신기기에서 자동차로 품목을 갈아탄 뒤에야 조 단위 매물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