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동방청량음료가 칠성사이다를 출시했다. 주주 7인에서 '칠성'이라는 이름이 나왔다(위키백과).
1974년 흡수합병을 거치며 사명을 롯데칠성음료로 바꿨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
2009년에는 '처음처럼'을 보유한 두산주류BG를 인수해 주류 사업에 본격 진입했다(롯데칠성). 2011년 합병을 마무리하면서 음료와 주류를 함께 생산·판매하는 통합 법인으로 출범했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
✦브랜드는 1950년부터 그대로인데 법인은 두 차례 다른 회사와 합쳐졌다. 2009년 주류 인수는 음료 회사라는 이름을 유지한 채 사업의 한 축을 새로 붙인 결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