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LG화학 전지사업본부가 물적분할해 LG에너지솔루션이 설립됐다(위키백과). 2021년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화재 원인이 배터리 셀 불량으로 지목되며 대규모 리콜에 약 7000억 원을 부담했고(한국경제), GM 볼트 EV 리콜 분담금은 LG전자·GM과 합의로 정리했다(연합뉴스).
2022년 1월 코스피에 상장해 시가총액 2위에 올랐다(나무위키). 2023년 현대차그룹과 북미 배터리셀 합작법인 설립을 발표했고(LG에너지솔루션 보도자료), 10월 김동명 사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2025년 1월 발표된 2024년 잠정 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4.1%, 73.4% 줄며 분할 후 첫 분기 영업손실을 냈고(BATTERY INSIDE), 12월 경주 ESS 화재로 안전성 문제가 다시 불거졌다(글로벌이코노믹). 2026년 3월 얼티엄셀즈 테네시 공장의 EV 배터리 라인 일부를 ESS용 LFP 라인으로 바꿨고(조선비즈), 7월 2분기 영업이익 1133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IRA 세액공제 2410억 원을 빼면 영업손실이었다(LG에너지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