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구인회가 락희화학공업사를 설립했다. 첫 제품은 한국 최초의 화장품 럭키 크림이었고 이후 플라스틱·치약으로 사업을 넓혔다(위키피디아). 1958년 플라스틱 사업을 확장하며 금성사(현 LG전자)를 세워 전자 산업에 진출했고, 1983년 럭키와 금성이 합쳐진 럭키금성 그룹은 가전·화학을 두 축으로 한 한국 대표 대기업이 됐다(위키피디아).
1995년 글로벌 이미지를 위해 사명을 LG로 단축하며 통합된 국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했다(위키피디아).
2021년 LG전자가 오랜 적자 끝에 모바일 사업을 접었다. 한때 글로벌 휴대폰 3위였던 사업의 철수였다(위키피디아). 2022년 자원을 전기차·배터리로 돌려 LG에너지솔루션이 1월 한국 증시 사상 최대 규모로 상장했고, 세계 2위 EV 배터리 기업으로 그룹의 새 성장축이 됐다(TechCru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