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권원강이 경북 구미에서 교촌통닭을 열고 간장 베이스 치킨을 개척했다. 2010년 허니콤보 등 허니 시리즈를 출시해 간판 메뉴를 만들었다(교촌에프앤비 공식 연혁).
2018년 오너 친족의 직원 폭행 영상이 공개돼 갑질 논란과 불매로 번지며 회장이 사과했다(한국일보). 2020년에는 외식 프랜차이즈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에 직상장했고, 당시 치킨 매출 1위였다(비즈워치).
2022년 bhc에 매출 1위 자리를 내주고 이듬해 BBQ에도 밀려 3위로 떨어졌다(뉴스웨이). 2025년 매출 5천억원대를 3년 만에 회복했으나 순위는 여전히 3위다(뉴스1).
✦상장으로 값을 매긴 1위 자리를 2년 만에 잃었다. 매출은 3년 만에 돌아왔지만 순위는 돌아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