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8년 미국 북동부와 캐나다 동부의 펄프·제지 공장 17곳이 합쳐져 세워졌고, 당시 미국 뉴스프린트의 60%를 댔다(위키피디아). 1920년대부터 캐나다와 미국 남부로 넓히며 크라프트지로 다각화했고, 1941년 전력 사업을 팔고 제지에 집중했다. 1962년 컴퓨터 제어 제지 기계를, 이듬해 폴리에틸렌 코팅 우유팩을 내놨다(FundingUniverse).
1986년 Hammermill Paper를 10억 8천만 달러에 인수하며 부채도 함께 늘었고, 1996년 Federal Paper Board를 35억 달러, 1999년 Union Camp를 79억 달러, 2000년 Champion International을 102억 달러에 사들여 세계 최대 제지 회사가 됐다.
2006년 삼림지 600만 에이커 이상과 여러 사업부를 파는 구조조정을 했고, 2008년 Weyerhaeuser의 컨테이너보드 사업을 약 60억 달러, 2012년 Temple-Inland를 45억 달러에 인수해 포장으로 무게를 옮겼다. 2014년 xpedx, 2021년 인쇄용지 사업을 각각 분사했고, 2025년 DS Smith를 72억 달러에 인수했다. 2026년 셀룰로스 섬유 사업을 15억 달러에 넘기며 순수 포장 회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