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최자익 창업주가 부산에서 대성기업을 세웠고, 1967년 동국제강에 인수되어 철강 물류 전담사가 됐다(나무위키). 2002년 동국통운으로 사명을 바꾸고 2009년 국제통운과 삼주항운을 흡수합병했으며, 2010년 인터지스로 이름을 바꾸며 종합물류기업 인증을 받고 2011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포워더케이알).
2012년 그룹 해운사 DK에스앤드를 합병해 해상운송에 진출했고, 같은 해 포스코건설과 369억 원 규모 브라질 CSP 항만하역·내륙운송 계약을 맺었다(이데일리). 2014년 브라질 세아라주에 현지 법인을 세웠고, 2015년 연 매출 약 6000억 원을 달성했다(EBN).
2021년 오너가 4세 장승익 씨가 보유 지분 전량을 매각했고, 2025년에는 장훈익 씨가 30만 주를 장내 매도했다(뉴스드림). 2023년 지주사 전환으로 최대주주가 동국홀딩스로 바뀌었고(한국거래소), 2024년 철 스크랩 유통업에 진출했다(스틸데일리). 2025년 본사 인력 일부의 서울 이동으로 향토기업 논란이 일었고(국제신문), 2026년 폴란드 법인을 세웠다(블로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