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에를링 페르손이 스웨덴 베스테로스에 여성복 매장 'Hennes'를 열었다(Wikipedia). 1968년 남성복 소매업체 Mauritz Widforss를 인수해 남성복과 아동복을 더하고 사명을 Hennes & Mauritz로 바꿨으며(H&M Group), 1974년 스톡홀름 증권거래소 상장과 함께 매장 브랜드를 H&M으로 줄였다(Wikipedia).
1982년 창업자의 아들 스테판 페르손이 CEO에 올랐고(Companies History), 1998년 hm.com으로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Wikipedia). 2000년 뉴욕 5번가에 첫 미국 매장을 열었고(H&M Group), 2004년 칼 라거펠트와 첫 디자이너 협업 컬렉션을 내놨다(Companies History). 2007년 COS를 선보이며 상하이와 홍콩에 진출했고, 2009년 H&M Home 론칭과 함께 창업자의 손자 칼-요한 페르손이 CEO가 됐다(H&M Group).
2020년 팬데믹으로 전 세계 매장이 문을 닫으며 순매출이 18% 줄고 순이익도 급감했다(Wikipedia). 2022년 러시아 사업을 완전히 접었고, 2024년 1월 다니엘 에르베르가 헬레나 헬메르손의 뒤를 이어 CEO에 취임했다(Wikipedia). 2025년에는 로스앤젤레스에 새 플래그십 매장 형태를 선보였다(Retail & Leisure Internatio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