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양극재 사업 전문화를 위해 모기업 에코프로에서 물적분할로 분리 설립됐다(에코프로비엠 공식 연혁). 2019년 하이니켈 양극재 양산화 성공을 바탕으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2023년 2차전지 열풍 속에 황제주로 급등해 시총 15조원을 넘기며 코스닥 대장주에 올랐다(비즈니스포스트). 같은 해 창업주 이동채 회장이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로 2심에서 법정구속되며 주가가 흔들렸다(한국경제). 2024년에는 전기차 캐즘과 양극재 가격 하락으로 실적과 주가가 동반 급락했다(비즈니스포스트).
✦상장 4년 만에 코스닥 대장주가 됐고, 그 자리를 떠받친 건 회사 밖에 있는 전기차 수요였다. 창업주 법정구속과 캐즘이 같은 구간에 겹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