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세무회계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더존디지털웨어로 출발했다(한국일보). 2006년 회계·세무 솔루션 강점을 앞세워 증시에 상장하고 ERP 시장 공략에 나섰다(나무위키).
2011년 소프트웨어 기업 최초로 자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했고(디지털타임스), 2018년 국내 ERP 점유율 1위로 소프트웨어기업 최초 2,000억원대 매출을 기록했다(한국일보). 2020년에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로 빅데이터·AI 기반 경영 분석까지 영역을 넓혔다(신영증권 리포트).
✦세무사 책상 위의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고객사 장부 자체를 자기 데이터센터에 두게 만들었다. 2011년 센터 구축이 그 전환에 치른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