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쿠키런 for Kakao'가 출시 5개월 만에 매출 300억원을 올리고 연매출 617억원·영업이익 256억원을 기록했다(게임톡). 2014년 10월 그 흥행을 발판으로 코스닥에 상장했지만(이투데이), 2016년부터 후속 신작들이 부진해 2021년까지 6년 연속 적자가 이어졌다(더벨).
2021년 1월 출시한 '쿠키런:킹덤'이 대흥행하며 연매출 3,693억원·영업이익 562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냈고(데이터뉴스), 10월 주가는 187,400원까지 올라 연초 대비 약 10배가 됐다(나무위키). 2022년 매출은 2,146억원으로 줄고 영업손실 202억원을 내며 주가가 고점의 4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나무위키). 2023년에는 매출 약 2,362억원·영업이익 27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