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빌 다든이 19세에 조지아주 웨이크로스에서 첫 식당 '더 그린 프로그'를 열었고, 1968년 플로리다 레이크랜드에 첫 레드 랍스터를 냈다(Wikipedia). 1970년 레드 랍스터가 제너럴 밀스에 인수돼 전국 체인으로 커졌고, 1982년 올랜도에서 올리브 가든이 시작됐다. 1995년 제너럴 밀스가 식당 사업부를 분사해 다든 레스토랑이 독립 상장사가 됐다.
1997년 시장 과포화로 부진 매장 48곳을 닫고 구조조정 비용으로 9,100만 달러의 손실을 냈다. 2007년 Rare Hospitality를 14억 달러에 인수해 롱혼 스테이크하우스와 캐피탈 그릴을 들였고, 2014년 부진하던 레드 랍스터를 골든 게이트 캐피탈에 21억 달러에 팔았다. 2017년 체다스 스크래치 키친을 인수했다.
2020년 팬데믹으로 1분기 동일 점포 매출이 29% 줄어 기업 인력의 11%를 감축했다. 2023년 Ruth's Chris Steak House를 약 7억 1,500만 달러에, 2024년 추이스를 인수했다. 2026년에는 바하마 브리즈 14곳을 영구 폐쇄하고 14곳을 다른 브랜드로 전환하면서 신규 71곳을 열었고, 회계연도 매출은 9.4% 늘어 130억 달러를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