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결제기업 다날이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달콤커피 브랜드를 선보이며 외식사업에 진출했다(이투데이). 2013년에는 다날과 다날엔터가 공동으로 투자해 신설법인 주식회사 달콤을 세우고 사업을 본격화했다(위키백과).
2018년 1월 약 1년의 개발 끝에 인천공항에 국내 첫 무인 로봇카페 '비트'를 선보였다(이투데이·로봇신문). 이후 비트 매장을 늘려 2021년 업계 최초로 100호점을 돌파했다(ZDNet Korea).
✦결제회사가 만든 카페가 결국 사람 없는 매대 쪽으로 갔다. 점포를 늘리는 일보다 기계를 복제하는 일이 이 회사 본업의 문법에 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