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임대홍이 동아화성공업을 세우고 조미료 '미원'을 만들었다(시장경제). 1960년에는 발효법 MSG 생산에 성공해 일본산을 밀어내고 조미료 시장을 장악했다(시장경제).
1996년 MSG 논란 속에서 종합식품 브랜드 '청정원'을 만들어 장류와 소스로 영역을 넓혔다(한국금융경제신문). 이듬해인 1997년에는 (주)미원과 (주)세원을 합병하며 사명을 대상으로 바꿨다(나무위키).
2020년에는 종가집 김치 등으로 해외 K-푸드 수출을 키우며 종합식품기업으로 안착했다(비즈WNEWS).
✦회사를 키운 제품의 이름을 회사에서 지운 사례다. 미원을 떼고 청정원을 붙인 순서가 이후 사업 구성을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