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1년 애머리 호턴 시니어가 매사추세츠 소머빌에 Bay State Glass Co.를 세운 것이 시작이다(위키피디아). 1879년 에디슨의 첫 백열등용 유리구를 공급했고, 1915년 파이렉스로 주방·실험실 유리 시장을 바꿨다. 1947년 TV 수상관 대량 생산 공정을 발명했고, 1970년 세계 최초로 저손실 광섬유를 만들었다(Corning).
1998년 CorningWare·파이렉스 등 소비재 라인을 Borden에 팔고 특수 소재로 방향을 틀었다. 2000년 닷컴 버블이 꺼지며 광통신이 무너져 주가가 100달러에서 1달러까지 떨어졌다(The Hustle). 2005년 취임한 웬델 윅스가 구조 조정과 디스플레이 신시장 개척을 이끌었고, 2007년 스티브 잡스의 요청으로 아이폰에 공급한 유리가 고릴라 글라스가 됐다(Fast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