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용 디스플레이 유리가 지고, 데이터센터 광섬유(AI)가 뜨는 소재 회사.
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2019년 1분기 매출(코어 세일즈 기준) 중 광통신(광섬유) 37.3%, 디스플레이(TV·모니터 유리) 28.7%가 양대 축이었고, 나머지를 특수소재·환경·생명과학·기타가 나눴다.
디스플레이(LCD TV·모니터용 유리)는 수요와 가격이 내리며 비중이 꾸준히 줄었다. 반대로 광통신(광섬유)은 2023년 통신 투자 위축에 잠깐 눌렸다가, 2024~2025년 AI 데이터센터가 광섬유를 쓸어담으며 다시 최대 부문으로 뛰어올랐다. 2020년 하반기 태양광·반도체 소재(헴록)를 연결하며 기타 부문도 커졌다.
2025년 4분기 광통신 38.6%, 디스플레이 21.6%. TV용 유리로 알려진 회사에서, 이제 성장의 축은 데이터센터로 가는 광섬유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여섯 부문 모두 TV·스마트폰·통신·자동차·제약 제조사에 파는 B2B다. 코닝은 최종 소비자에게 직접 팔지 않아 채널 층이 단색으로 나온다.
통신·데이터센터용 광섬유. AI 데이터센터로 급성장
LCD TV·모니터용 유리. 수요·가격 하락으로 비중 감소
스마트폰 커버유리 등
배기정화 세라믹(2025년부터 자동차유리 포함)
실험용 유리·용기
태양광·반도체 소재(헴록, 2020년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