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마빈 샌즈가 뉴욕주 카난다이과에서 벌크 와인을 팔며 시작했다. 1954년 리차드 와일드 아이리쉬 로즈로 첫 주요 브랜드 성공을 거뒀고, 1973년 카난다이과 와인 컴퍼니로 이름을 바꾸며 나스닥에 상장했다.
1993년 바튼 인코퍼레이티드를 1억 2,300만 달러에 인수해 증류주와 수입 맥주에 들어가면서 코로나 유통권을 얻었다. 2000년 사명을 콘스텔레이션 브랜즈로 바꾸고, 2004년 로버트 몬다비를 10억 달러에 인수해 프리미엄 와인을 채웠다. 2013년에는 그룹포 모델로의 미국 맥주 사업권을 47억 5천만 달러에 사들여 코로나와 모델로를 완전히 소유했다.
2018년 캐노피 그로스에 40억 달러를 투자해 대마초로 확장을 시도했고, 2021년에는 저마진 와인 브랜드 30여 개를 E. & J. Gallo에 8억 1천만 달러에 넘겼다. 2024년 모델로 에스페셜이 미국 맥주 시장 달러 판매액 1위가 됐지만, 2025년에는 와인과 주정 부문 부진으로 가이던스를 낮추고 주주 소송에 직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