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스티브 엘스가 아버지에게 8만 5천 달러를 빌려 덴버에 첫 매장을 열었다(Wikipedia). 1998년 맥도날드가 지분 투자를 하며 2005년까지 매장이 16개에서 500개 이상으로 늘었고(Companies History), 2006년 뉴욕 증시 상장 첫날 주가가 100% 올랐으며 맥도날드는 지분을 모두 팔았다.
2015년 여러 주에 걸쳐 E. coli와 살모넬라, 노로바이러스 집단 발병이 이어져 매출이 급감했고(Food Safety News), 2016년 공동 CEO 몽고메리 모란이 사임했다(PBS). 2018년 타코 벨 출신 브라이언 니콜이 와 재건과 디지털 전환을 이끌었고(Restaurant Business Magazine), 2019년 신메뉴와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실적이 돌아섰다.
2020년 매사추세츠주 아동 노동법 위반으로 약 140만 달러 벌금을 냈고(The Guardian), 2021년 디지털 판매가 133.9% 늘어 전체 매출의 50.1%를 차지했다. 2024년 니콜이 스타벅스로 옮기면서 스콧 보트라이트가 CEO를 이어받았고, 2026년 멕시코에 첫 매장을 열고 '치킨 알 파스토르'를 재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