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9년 뉴잉글랜드 지방의 섬유 제조 회사로 출발했다(위키백과). 1962년 워런 버핏이 지분을 인수하기 시작해 1965년 경영권을 완전히 장악하고 CEO가 됐으며(ATFX), 1967년 보험업에 진출한 뒤 1985년 섬유업을 완전히 정리하고 투자 지주회사로 전환을 마쳤다.
1972년 씨즈캔디를 2500만 달러에 인수한 것이 투자 철학의 전환점이 됐고(매일경제), 1996년 GEICO 잔여 지분 49%를 23억 달러에, 2010년 BNSF 잔여 지분 77.4%를 263억 달러에, 2015년 프리시전 캐스트파츠를 372억 달러에 인수했다(뉴시스).
2021년 그렉 에이블이 후계자로 지명되고 2023년 찰리 멍거가 99세로 별세했다. 2026년 에이블이 신임 CEO로 취임하며 승계가 완료됐다(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