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스포츠·캐주얼 의류 제조·유통업체로 설립됐다. 옛 사명은 XXL이었다(위키백과·기술분석보고서 배럴). 2014년 자체 브랜드 '배럴'을 런칭해 래시가드로 워터스포츠 의류 시장을 선도했다(데일리팝).
2018년 코스닥에 상장하며 래시가드 대표 기업으로 인정받았다(기술분석보고서 배럴). 2022년에는 더네이쳐홀딩스가 지분 47.7%를 인수해 박영준 대표 겸직 체제로 편입됐다(어패럴뉴스·인베스트조선 2022).
✦래시가드 한 품목으로 코스닥까지 올라갔지만, 4년 뒤 지분 절반 가까이가 다른 브랜드 회사로 넘어갔다. 단일 카테고리 브랜드가 혼자 서 있기는 오래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