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애경그룹의 생활용품 회사로 출범해 2080 치약, 케라시스 등 생활용품을 키웠다(캐치). 2016년 색조 브랜드 루나와 'AGE 20's' 에센스 커버팩트가 홈쇼핑에서 흥행하며 뷰티 회사로 변신했다(한국금융신문).
2018년 화장품 호조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고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애경산업 IR).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색조·면세 수요가 무너지며 화장품 매출이 급감했다(디지털데일리).
2025년 AK홀딩스가 알짜 사업의 매각을 본격화하며 새 주인을 찾기 시작했다(서울경제 시그널).
✦상장 2년 만에 성장 동력이 멈췄고 5년 뒤 그룹은 이 회사를 매물로 내놨다. 홈쇼핑과 면세로 얻은 최대 실적은 그 채널이 유지될 때만 유효한 숫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