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워치
RICHMAP 상황실 · 반응 보드 · 2026-07-16 ~ 2026-08-01 · 시각 3 · 출처 3/3 · 원문 인용 3연준은 7월 29일 금리를 3.50~3.75%에서 동결했지만, 표결은 9대 3이었다. 반대한 3명은 내리자가 아니라 올리자였다. 한국은행은 그보다 앞선 7월 16일 이미 2.75%로 올렸다. 시장의 관심사가 '언제 내리나'에서 '또 올리나'로 뒤집히는 국면이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 → 2.75% 인상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0.25%p 올렸다. 보도자료는 성장세 강화, 물가가 상당기간 목표를 웃돌 전망, 금융안정 리스크 지속을 이유로 들었다. 6월 금융안정보고서의 '적절한 시기에 인상할 필요' 예고가 실행된 것이다.
라이벌 전선
이 사건이 건드린 2개의 싸움동결파 9 vs 인상파 3
목표범위 3.50~3.75% 유지. 성명은 경제활동이 견조하게 확장 중이며 고용도 인력 증가에 보조를 맞추고 있다고 적었다.
해맥·카시카리·로건 위원. 이번 회의에서 0.25%p 인상을 선호한다고 성명에 명시됐다.
한국은 이미 올렸다
7월 16일 2.50%에서 2.75%로 인상. 6월 금융안정보고서의 인상 예고를 실행했다.
7월 29일 3.50~3.75% 동결. 다만 위원 3명이 인상을 요구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반응 보드
당사자가 아닌 쪽들의 목소리 · 원문 인용은 그대로정부
3목표범위를 3.50~3.75%로 유지하되 물가가 목표를 웃돈다는 점을 명시
The Committee decided to mainta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at 3-1/2 to 3-3/4 percent, in support of the Federal Reserve's dual mandate.
공식 성명 전문에서 원문 그대로 인용.
이번 회의에서 0.25%p 인상을 선호해 동결에 반대표
Voting against the monetary policy action were Beth M. Hammack, Neel Kashkari, and Lorie K. Logan, who preferred to raise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by 1/4 percentage point at this meeting.
성명 원문의 반대표 기재 문단.
물가 상승 압력과 금융안정 리스크를 들어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
성장세가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은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고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도 지속되고 있는 만큼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다.
통화정책방향 보도자료 원문 인용.
다음 떡밥
이 판이 다시 움직일 지점들8월 20~21일 FOMC. 반대표 3인이 다수가 되면 미국도 인상으로 돌아선다.
연준 공식 일정10월 8~9일 FOMC. 에너지발 물가 충격이 이어질 경우의 두 번째 분기점.
연준 공식 일정인용 규율: "원문 인용"은 보도된 문장 그대로, "입장 요약"은 확인된 직접 인용이 없는 경우다. 점유율·주가·리포트 건수는 전부 출처 보도의 숫자이며 이 페이지가 만든 추정치는 없다. 인물 사진·건물 사진·로고는 위키미디어 커먼즈의 적법 파일(퍼블릭 도메인·CC·KOGL 제1유형)이며 로고는 해당 주체 식별 목적으로만 쓴다. 김용범 사진: 대한민국 정부(KOGL 제1유형). 적법 파일이 없는 주체는 상징 그림으로 대신한다. 날짜는 보도일. 연준 공식 보도자료(FOMC 성명 전문)·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보도자료·CNBC 현지브리핑. 성명 인용은 원문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