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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068270
‘celltrion’ 키로 리치맵 내부 검증 블록을 코드가 모았습니다 — AI 생성 아님, 모든 사실 출처(↗).
매출 흥망 궤적 · 068270.KS 연 매출(Yahoo Finance·연결)
2022 · 2.3조원2023 · 2.2조원 -4.3%2024 · 3.6조원 +63.6%2025 · 4.2조원 +16.7%
접거나 실패한 사업·제품 8
공개 보도로 검증된 실패사 — 지어낸 게 아니라 사실입니다.
실패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 합병(3사 합병)
지배구조/사업통합
헬스케어와 달리 셀트리온제약과의 2단계 합병은 무산. 셀트리온 주주들이 합병비율(1대 0.49)에 불만을 표하며 다수 반대(찬성 8.7%, 반대·기권 합산 96%), 2024년 8월 이사회가 합병 중단을 최종 결정해 '3사 통합' 구상이 좌초됨.
철수코로나 치료제 렉키로나 철수
신약
국내 1호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가 2022년 오미크론 우세종화로 치료효과가 떨어진다는 평가에 따라 방역당국이 신규 공급을 중단, 사실상 시즌아웃. 국산 1호 치료제가 1년여 만에 사실상 철수 수순.
- 2022-02 질병청, 렉키로나 신규 공급 중단…오미크론 효과 저하↗ 바이오스펙테이터
철수코로나 항체치료제 후속 파이프라인 중단
신약 (코로나 파이프라인)
렉키로나 공급 중단에 이어, 진행 중이던 렉키로나 예방적 항체치료제 임상과 글로벌 3상 단계의 흡입형 칵테일 항체치료제 임상·상업화 준비를 잠정 중단. 오미크론 하위 변이 확산으로 임상·허가 환경이 변하면서 코로나 항체치료제 프로젝트 일단락.
- 2022 셀트리온, 흡입형 코로나 칵테일 항체치료제 임상 중단 결정↗ 약사공론
고전신약/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신약(바이오베터)
램시마SC를 미국에서 신약(짐펜트라)으로 허가받아 출시. 초기엔 연 1조원 이상을 기대했으나 시장 기대치가 7000억→3500억원 수준으로 하향되며 초기 침투에 고전. 이후 처방량이 회복되며 2026년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처방을 기록하는 등 반등 시도 중.
- 2023 램시마SC '짐펜트라' 美 FDA 신약 판매허가 획득↗ 바이오스펙테이터
- 2026 짐펜트라 美 처방 전년比 약 3배 급증, 역대 최대 분기 처방 기록↗ 약사공론
고전바이오시밀러(유플라이마)
바이오시밀러
휴미라(아달리무맙) 고농도 바이오시밀러. 미국 출시했으나 오리지널 휴미라가 96% 점유율을 지키는 '철옹성' 시장에서 점유율 0.2%에 그치며 초기 침투에 크게 고전한 사례.
고전분식회계 의혹 (재고자산 매출 인식)
회계·재무
2018년 말 금감원 감리 착수 후 3년간 분식회계 의혹에 시달림. 2022년 3월 증선위가 '고의 분식'은 아니나 회계처리기준 중과실 위반으로 판단, 검찰 고발·거래정지는 면했으나 셀트리온 3사에 총 154억원 과징금과 담당임원 해임권고·감사인 지정조치. 고의 분식회계 혐의는 벗었음(증선위 판단 기준).
고전공매도 전쟁·소액주주 갈등
지배구조·주가
장기간 외국계 공매도 세력과의 공방 및 소액주주와의 갈등 반복. 2013년 서정진 회장이 '공매도와의 전쟁'을 선언하고 지분 매각 의사까지 밝힘. 분식회계 의혹·주가 부진 국면마다 공매도 논란과 소액주주 단체행동이 재점화.
고전계열사 부당지원·일감몰아주기 논란
지배구조·내부거래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셀트리온 제품을 독점 판매하는 구조가 오랜 '일감몰아주기' 논란의 대상. 2023년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으로 일부 해소됐으나, 2024년 12월 공정위가 헬스케어·스킨큐어에 대한 보관료 미수취·상표권 무상 제공 등 부당지원을 사익편취로 보고 시정명령과 과징금 4억3500만원 부과(제약분야 사익편취 첫 제재).
- 2024-12 공정위, 셀트리온 계열사 부당지원 과징금 4억3500만원↗ 경향신문
주요 사업부 5
성장바이오시밀러(램시마)
바이오시밀러
셀트리온의 1세대 대표 바이오시밀러(인플릭시맙). 유럽 자가면역질환 시장에서 IV·SC 합산 점유율이 분기 기준 68~70%대까지 올라 시장을 주도하며 회사 성장의 토대가 됨.
- 2026 램시마 제품군 유럽 합산 점유율 68% 기록, 신·구 제품 동반 성장↗ 전자신문
성장바이오시밀러(트룩시마)
바이오시밀러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 미국 처방 점유율 1위(2월 35.8%)에 올라서며 북미에서만 3000억원 이상 매출을 거두는 등 미국·유럽 모두에서 견조한 점유율을 확보한 항암 바이오시밀러 성공 사례.
- 2026 트룩시마 미국 처방 점유율 35.8%로 1위 기록↗ 메디칼업저버
성장케미컬(셀트리온제약)
케미컬 의약품
간장용제 '고덱스', 고혈압치료제 '딜라트렌정', 3제 복합제 '암로젯' 등 케미컬 의약품과 위수탁(CMO)·시밀러를 함께 키워 2024년 매출 4778억원, 2025년 5000억원을 처음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는 성장 부문.
- 2026 셀트리온제약 2025년 매출 5000억원 첫 돌파, 영업익 567억원↗ 머니투데이
성장CMO/CDMO(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
위탁개발생산
기존 자체 생산 위주에서 외부 수주형 CDMO로 사업을 확장. 2024년 12월 100% 자회사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를 출범시켜 2035년 매출 3조원을 목표로 신공장 투자·글로벌 제약사 CMO 계약을 추진하는 신규 성장 축.
- 2024 CDMO 전문법인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 출범, 2035년 매출 3조 목표 제시↗ 메디칼업저버
성장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지배구조/사업통합
분산돼 있던 바이오시밀러 생산(셀트리온)과 유통(셀트리온헬스케어)을 일원화. 2023년 12월 합병 완료로 통합 셀트리온이 출범했고, 2조원에 육박하던 내부거래 매출이 사실상 사라지며 지배구조 단순화에 성공한 사례.
- 2023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완료, 통합법인 출범(3인 각자대표 체제)↗ 메디칼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