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매일유업의 스페셜티 커피 폴바셋 + 유가공(상장).
부문을 누르면 사업부별 설명과 검증된 사건이 펼쳐집니다. 색 = 상태(성장·고전·철수/실패).
커피·외식 1 ▲1
식물성 음료 1 ▲1
아몬드브리즈 연 매출이 약 1000억원 수준까지 성장했고 중국 스타벅스 6000개 매장에 바리스타 제품을 공급하며 해외로 확장했다. 국내 대체유 시장이 2026년 1조원 규모로 전망되는 가운데 식물성음료 라인업을 19종까지 늘리며 '탈우유' 전환의 축이 됐다.
- 2023.04 중국 스타벅스 6000개 매장 공급 계약, 아몬드브리즈 연매출 약 1000억 · bizwatch ↗
- 2026.05 식물성음료 19종으로 확장, 영양 기업 전환의 성장축 부상 · economytalk ↗
글로벌 1 ▲1
국내 분유가 저출산으로 쪼그라드는 사이 수출이 2022년 515억원에서 2024년 936억원으로 늘며 돌파구가 됐다(2025년 924억원). 2026년 1분기에는 중국 중심 조제분유 수출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 188억원(+44.6%), 매출 4699억원(+2.4%)을 기록했다.
- 2026.05 1분기 영업이익 188억(+44.6%), 중국 중심 조제분유 수출이 이익률 견인 · 디지털데일리 ↗
- 2026.05 수출액 2022년 515억→2024년 936억, 2025년 924억 · economytalk ↗
유가공 1 ▽1
2025년 1인당 흰우유 소비량이 22.9kg으로 전년 대비 9.5% 줄어 1980년대 후반 집계 이래 최저를 기록했고, 저출산과 수입 멸균우유 확대가 본업을 구조적으로 침식하고 있다. 매일유업 매출은 1.84조원(+1.8%)으로 정체된 가운데 영업이익은 600억원으로 14.7% 감소, 영업이익률 3.3%까지 밀렸다.
- 2026.04 흰우유 1인당 소비 22.9kg(-9.5%) 역대 최저, 매일유업 영업이익 600억(-14.7%) · ceoscoredaily ↗
- 2026.05 우유·분유 중심 탈피 '영양 기업' 전환 분석, 식물성음료 19종·케어푸드로 확장 · economytalk ↗
성인 영양식 1 ▽1
성인 단백질 시장을 개척해 누적 매출 5000억원을 돌파했지만, 하이뮨 등 경쟁 심화로 매일헬스뉴트리션 매출은 2023년 1062억원에서 2024년 823억원으로 23% 급감했고 영업손실 49억원 등 2022~2024년 누적 약 150억원의 적자를 냈다. 결국 매일유업이 2026년 2월 분사 4년 반 만에 흡수합병(합병기일 5월 1일)을 결정했다.
출처: org-anatomy(공개 보도·공시 검증). 사업부·제품 단위 사실만 · 개인 책임 단정 없음 · 매출=SEC/Yahoo/DART 공시. 투자 추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