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
2013년 지주사 설립 · 델타항공 투자 · 경영권 분쟁 지속
사업부 구조 데이터는 아직 미등록입니다. 아래 지도는 검증된 흥망사 사건을 직전 사건 대비 위세 변화로 나눈 사업 전환 지도입니다.
사업 전환 지도
검증된 흥망사 기반 · 사건 선택 가능
전체 전환 사건 장부
2013 · 지주사 설립 위세 80 기준점
대한항공의 인적분할을 통해 한진그룹의 지주회사인 한진칼이 설립되어 순환출자 해소와 지배구조 개선을 목표로 출범했다.
위키백과, 투모로법무사강남사무소, 뉴스핌
2015 · 지주사 개편 완료 위세 75 -5p
한진칼이 정석기업의 투자부문과 합병하며 지주회사 체제 개편을 마무리하고 오너 일가의 그룹 지배력을 강화했다.
파이낸셜뉴스, 녹색경제신문
2019 · 조원태 회장 취임 위세 70 -5p
고(故) 조양호 회장 타계 후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한진그룹 대표이사 회장으로 취임하며 3세 경영 시대를 열었다.
SBS 뉴스, 비즈니스포스트
2019 · 델타항공 투자 위세 85 +15p
델타항공이 한진칼 지분 4.3%를 매입하며 대한항공과의 조인트벤처 관계를 강화하고 조원태 회장의 우호 지분으로 부상했다.
한국경제, 더밸류뉴스
2020 · 경영권 분쟁 발발 위세 40 -45p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KCGI, 반도건설이 '3자 주주연합'을 결성하며 조원태 회장의 경영권에 도전하는 분쟁이 시작되었다.
리걸타임즈, 비즈니스포스트
2020 · 아시아나 인수 결정 위세 50 +10p
KDB산업은행이 한진칼에 8000억원을 투자하고 한진칼이 그 자금으로 대한항공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구조로,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결의했다.
대한항공 뉴스룸, 위키백과
2020 · 신주발행 가처분 기각 위세 65 +15p
KCGI의 한진칼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되어 아시아나항공 인수 절차에 탄력을 받았다.
한국경제, 법률신문
2021 · 상속세 지분 매각 위세 55 -10p
조원태 회장 일가가 상속세 재원을 마련하려고 정석기업 지분 12.22%를 481억원에 특수목적법인(재규어제1호유한회사)에 매각했다.
비즈워치, 더벨
2022 · 진에어 지분 대한항공에 매각 위세 60 +5p
보유하던 진에어 주식 54.91% 전량을 6048억원에 대한항공으로 넘겼다. 회사가 밝힌 사유는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과 항공계열사 수직계열화다.
대한항공 뉴스룸, 인베스트조선
2025 · 연간 실적 적자 전환 위세 45 -15p
연결 기준 매출은 늘었으나 전년 호텔 매각 일회성 이익의 기저효과로 영업손실 73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EBN, 게트뉴스
2025 · 한진칼, 정석기업 지분 재매입 위세 55 +10p
한진칼이 4년 전 오너 일가가 팔았던 정석기업 지분 12.22%를 520억원에 되사 지분율을 60.49%로 높였다. 판 쪽은 일가, 산 쪽은 회사여서 상속세를 회사가 떠받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따랐다.
비즈워치, 머니투데이
2026 · 1분기 실적 개선 위세 70 +15p
연결 기준 매출 696억원, 영업이익 130억원으로 개선됐다. 대한항공 배당금 862억원과 그랜드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 매각 차익이 반영됐다.
에너지경제, 스톡티브이
2026 · 경영권 분쟁 지속 위세 60 -10p
호반그룹이 한진칼 지분율을 20.15%까지 확대하며 조원태 회장 측과의 지분 격차를 좁혀 산업은행 지분 향방이 경영권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이데일리, 비즈워치
출처: company-history의 공개 보도 기반 검증 사건. ‘위세’는 흥망 서사를 비교하기 위한 0–100 지수이며 매출·주가가 아닙니다. 사업부 데이터가 추가되면 자동으로 정식 BM 지도로 전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