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온라인 서점 '웹폭스'로 출발해 서비스를 개시했다(위키백과). 이듬해 예스24로 이름을 바꾸고 국내 대표 인터넷서점으로 시장을 선도했으며(위키백과), 2002년에는 2위 와우북을 합병하며 1위 굳히기에 나섰다(나무위키).
2008년 코스닥에 상장하며 온라인서점 점유율 40%대 1위에 올랐다(컴퍼니가이드). 2024년에는 쿠팡·전자책과의 경쟁 속에 매출 6,711억원으로 외형은 유지했으나 성장이 둔화됐다(컴퍼니가이드).
✦책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는 1위를 지켰다. 문제는 그 카테고리를 통째로 품어버린 종합몰이 뒤이어 등장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