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년 밀러와 데이비드 윌리엄스 형제가 아칸소 포트스미스에서 건설업을 시작해 전국 파이프라인 건설로 넓혔고, 1918년 본사를 오클라호마 털사로 옮겼다(Williams Companies History). 1957년 윌리엄스 브라더스라는 이름으로 상장했고, 1966년 당시 미국 최대 석유 제품 파이프라인인 그레이트 레이크스 파이프라인 컴퍼니를 약 2억 8,700만 달러에 인수하며 소유·운영업체로 전환했다(FundingUniverse).
1982년 노스웨스트 에너지 인수로 천연가스 운송에 들어갔고, 1985년에는 폐기된 파이프라인에 광섬유를 깔아 WilTel을 시작해 1994년 25억 달러에 매각했다(FundingUniverse). 그러나 다시 진출한 통신에서 2002년 윌리엄스 커뮤니케이션스 그룹이 파산하며 심각한 재정난에 빠졌다(Wikipedia).
2003년 천연가스 자산에 집중하고 수십억 달러 자산을 팔아 부채를 줄였으며 2007년 투자 등급 신용등급을 회복했다(Williams Companies History). 2018년 윌리엄스 파트너스의 잔여 지분을 105억 달러에 인수해 구조를 단순화했고(TheStreet), 2026년 1분기 사상 최대 조정 EBITDA와 함께 53.4억 달러 규모의 전력 파트너십 투자를 유치했다(Invest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