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5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클라인딘스트가 설립됐고(WashTec), 1960년 게프하르트 바이겔레와 요한 술츠베르거가 세계 최초의 자동 회전식 세차기를 개발했다. 1997년 전신 기업이 상장했고, 2000년 WESUMAT과 California Kleindienst가 합쳐져 WashTec AG가 됐다.
2002년 SoftCare Pro를 출시했고, 2008년 세차 화학제품 회사 AUWA Chemie를 인수해 시스템과 화학을 함께 공급하게 됐다. 2019년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한 네트워크 세차 시스템 SmartCare를 도입했고, 2023년에는 AI 기반 프로세스로 서비스 영역을 디지털화했다.
2023년 스테판 베버가 물러나고 세바스티안 쿠츠가 CSO에 임명됐으며(erpecnews live), 2024년 미하엘 드롤샤겐이 신임 CEO 겸 CTO로 취임했다(EQS News). 같은 해 북미 매출은 주요 고객의 구매 둔화로 부진했다(MarketScreener). 2025 회계연도 매출은 4억 9,900만 유로로 사상 최고치였고, 2026년 1분기 매출도 2.3% 늘어 신기록을 세웠으나 비용 증가와 효율성 프로젝트 지연으로 EBIT가 약해졌으며 배당 지속가능성 위험이 지적됐다(Simply Wall 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