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마일란과 화이자 업존 사업부의 합병 계획과 함께 새 회사명 Viatris가 발표됐다. 2020년 합병이 마무리되며 Viatris Inc.가 출범하고 마이클 괴틀러가 초대 CEO를 맡았다(Wikipedia). 출범 직후 전 세계 인력의 최대 20%에 해당하는 9,000명 감원을 포함한 비용 절감 계획이 나왔다.
2021년 첫 분기부터 분기 배당을 시작했고, 2022년에는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Biocon Biologics에 넘기기로 합의하며 온실가스 감축을 포함한 지속가능성 목표도 세웠다. 2023년 스캇 스미스가 CEO로 왔고, Oyster Point Pharma와 Famy Life Sciences 인수로 안과 사업을 만드는 한편 OTC·여성 건강·API 사업부 매각 계획을 발표했다.
2024년 비핵심 자산 매각이 모두 마무리됐고, 2025년에는 Biocon Biologics 잔여 지분까지 정리했다. 2026년 최고재무책임자 도레타 미스트라스가 물러나고 폴 캠벨이 임시 CFO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