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8년 메인주에서 유니언 뮤추얼 라이프 인슈어런스가 설립돼 이듬해 첫 생명보험 계약을 냈다(위키피디아). 1986년 상호회사에서 주식회사로 전환하며 이름을 Unum으로 바꾸고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1993년 Colonial Companies를 인수해 직장 복리후생 시장을 넓혔고, 1999년 Provident Companies와 합쳐 당시 세계 최대 장애 보험사 UnumProvident가 됐다.
2004년 미 노동부 조사에서 부당한 보험금 지급 관행이 드러나 여러 주 감독기관과 합의하고 1,500만 달러를 물었다(Umbrex). 2007년 사명을 Unum Group으로 바꿨다.
2015년 Richard McKenney가 CEO로 왔고, 2018년 Starmount Life와 LeaveLogic 인수로 치과·시력 보험과 휴가 관리까지 범위를 넓혔다. 2023년 조정 주당순이익이 23% 늘었고, 2024년에는 직장 생명보험 적격성 증명 관행을 바꾸기로 노동부와 합의했다. 2025년에는 장기 요양 보험 노출을 줄이는 재보험 거래와 함께 초과근무 미지급 집단 소송 합의, 장기 장애 보험금 지급 거부 보도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