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왕싱싱이 항저우에서 유니트리 로보틱스를 세우고 사족보행 로봇 개발을 시작했다(Wikipedia). 2017년 첫 상업용 사족보행 로봇 Laikago, 2020년 저가형 A1을 내놨고, 2021년 소비자용 Go1으로 고성능 사족보행 로봇을 세계 최초로 소매 판매했다. 2023년 Go2와 첫 범용 휴머노이드 H1을 공개하며 휴머노이드 시장으로 넘어갔다.
2024년 G1 휴머노이드를 16,000달러에 양산하고 10억 위안 규모 Series B2 투자를 유치했다(Tracxn). 2025년 CES에 참가해 국제 확장을 천명하고 홍콩 증시 IPO 가능성을 탐색했으며, 7월에는 5,900달러부터 시작하는 R1을 내놨다(Forbes). 같은 해 연간 휴머노이드 출하량은 5,500대를 넘었다(PR Newswire).
IPO 준비 중 소규모 업체로부터 전자견 특허 침해 소송을 당했고, 2025년 9월 1심에서 이겼으나 원고는 항소 의사를 밝혔다(36氪). 2026년 2월 춘제 특집 방송에 H1과 G1이 무술 공연으로 출연했고, 3월 상하이 STAR 시장에 IPO 서류를 내며 62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목표로 했다(Gasgoo). 7월에는 베이징 왕푸징에 첫 오프라인 직영점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