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CJ 헬로비전의 N-스크린 서비스로 티빙이 출시돼 유료 채널과 VOD를 제공했다. 2017년 실시간 방송을 무료로 전환하고 YTN, 연합뉴스TV 등 뉴스·종편 채널을 더했다. 2020년 CJ ENM에서 물적분할해 독립법인으로 출범했다.
2021년 JTBC 스튜디오가 합류하고 네이버가 400억원 규모 지분 투자를 했다. 2022년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열고 KT의 OTT 시즌을 합병했다. 2023년 12월부터 베이직·스탠다드·프리미엄 구독료를 올리면서 무료 가입자에게도 주요 실시간 채널을 열었다.
2024년 KBO 리그 뉴미디어 중계권을 따고 월 5,500원 광고형 요금제를 냈으며, 연간 구독권 가격을 올리고 6월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종료했다. 2025년 KBO 중계권을 2027년부터 5년간 4,500억원 규모로 재계약하고 라이브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은 192억원으로 줄었지만 1,953만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