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IMC Global과 Cargill의 작물 영양 사업부가 합병해 The Mosaic Company가 출범하고 NYSE에 상장됐다(Wikipedia). 2011년 Cargill이 잔여 지분을 배분하며 완전한 독립 상장사가 됐고, 2014년 CF Industries 인산염 사업부를 12억 달러에, ADM의 브라질·파라과이 비료 유통 사업을 3억 5천만 달러에 인수했다(PR Newswire). 2018년에는 Vale의 비료 사업부를 25억 달러에 사들여 브라질 사업을 두 배로 키웠다.
플로리다에서는 사고가 이어졌다. 2016년 멀베리 공장 인근 싱크홀로 오염수 2억 1,500만 갤런이 대수층에 유출돼 복구에 2년과 8,400만 달러가 들었고, 2019년 인산석고 스택 유출 조사, 2020년 주민들의 방사능 건강 위험 소송, 2021년 혼탁수 약 6백만 갤런 방출이 뒤따랐다(ChemScore).
2022년 Esterhazy K3 칼륨 광산을 완공했고, 2023년 Mosaic Biosciences를 출범해 생물학적 농업 기술에 들어갔다(Accesswire). 2026년 1분기에는 순손실 2억 5,800만 달러를 내고 인산염 생산 가이던스를 철회했으며, 브라질 시설 생산 감축과 가격 담합 혐의 집단소송에 직면했다(Market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