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7년 제롬 먼로 스머커가 오하이오주 오어빌에서 사과 버터를 팔며 J.M. Smucker Company를 세웠다(위키피디아). 1942년 과일 스프레드를 전국에 유통했고, 1959년 주식 165,000주 이상을 발행해 기업을 공개했으며 1965년 땅콩버터 생산을 시작했다(Encyclopedia of Cleveland History).
2002년 Jif와 Crisco를 인수했고, 2008년 P&G로부터 Folgers 커피를 사들여 커피 시장에 들어갔다. 2015년 Big Heart Pet Brands로 반려동물 사료까지 넓혔고, 2016년 창업자의 증손자 마크 스머커가 CEO로 취임해 5대째 가족 경영을 이었다. 2023년 트윙키를 만드는 Hostess Brands를 56억 달러에 인수했고(위키피디아), 2025년 Cloverhill 등 일부 브랜드는 JTM Foods에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