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파커 몽고메리가 쿠퍼 연구소를 세웠고, 1979년 30일 연속 착용이 가능한 첫 FDA 승인 콘택트렌즈 Permalens를 내놨다(FundingUniverse). 1982년 이자 비용이 2,500만 달러로 불어나며 존폐 위기를 맞았고(Zippia), 1988년 창업주 몽고메리가 CEO에서 물러났다.
1991년 주가가 1달러까지 떨어지고 연 600만 달러의 손실을 냈으며, 1994년에는 전 공동 회장 게리 싱어의 증권 사기와 관련해 회사가 메일·전신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SEC.gov). 1998년 병원 사업부를 팔고 콘택트렌즈와 여성 건강에 집중했다.
2005년 Ocular Sciences 인수로 세계 3위 소프트 콘택트렌즈 제조사가 됐고, 2014년 Sauflon으로 일회용 제품군을 보강했다. 2019년 소아 근시용 MiSight 1 day가 FDA 승인을 받았고 2021년 Generate Life Sciences를 16억 달러에 인수했다. 2023년 Cook Medical 생식 건강 사업부 인수는 FTC 우려로 철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