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3년 제2차 세계대전 중 항공기 제어 케이블을 만들려고 필라델피아에서 Teleflex가 세워졌고, 1967년 아메리칸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1981년 수술 기구 회사를 인수해 처음 의료 시장에 들어갔고, 1989년 Willy Rüsch AG 인수로 비뇨기과·마취 분야를 넓혔다.
2007년 20억 달러 규모의 Arrow International 인수로 혈관 접근 분야 선두가 됐고, 2011년 산업·항공우주 사업부를 팔아 의료 기술 전업 회사가 됐다. 2017년 NeoTract를 11억 달러에 인수했고 2019년 S&P 500에 편입됐다. 2024년 카테터 라인에서 Class I 리콜이 여러 차례 발생했으며, 2025년 BIOTRONIK 혈관 중재 사업부를 인수하는 한편 급성 치료와 OEM 등 사업부는 23억 달러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