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타타 선즈가 타타 컴퓨터 시스템스를 세워 그룹 내 컴퓨터 서비스를 맡겼고, 1986년 인도 기업 최초로 ISO 9001 품질 인증을 받았다(Medium). 2002년 한국 금융 솔루션 업체 코마스와 협력해 국내 시장에 들어왔으며(전자신문), 2004년 인도 국립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2009년 N. 찬드라세카란이 CEO로 취임했고, 2018년 라제시 고피나탄 재임 중 시가총액 1천억 달러를 넘어 인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이 되었다. 2021년에는 인도 IT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2천억 달러를 달성했다(위키백과).
2023년 고피나탄 사임 후 K. 크리티바산이 CEO를 맡았고, 2026년 6월 시가총액은 1천억 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회사는 AI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Trading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