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PPL의 경쟁 발전 사업부와 리버스톤 홀딩스 자산이 합쳐져 Talen Energy가 세워지고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위키백과). 같은 해 Ironwood 가스 발전소와 Holtwood, Wallenpaupack 수력 발전소를 팔아 포트폴리오를 정리했고, 2016년 리버스톤이 남은 지분 65%를 사들여 비공개 회사로 돌렸다.
2020년 탈탄소화와 재생에너지, 배터리, 디지털 인프라 투자를 내걸었고 2021년에는 서스쿼해나 원전 인근에 원자력 기반 비트코인 채굴 시설을 짓기 위해 TeraWulf와 합작했다. 2022년 부채와 시장 변동성으로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가 2023년 약 22억 달러의 부채를 줄이며 벗어났다.
2023년 맥팔랜드가 CEO로 왔고 서스쿼해나에 직결된 Cumulus 데이터센터 1단계를 마쳤다. 2024년 이 캠퍼스를 AWS에 6억 5천만 달러에 팔고 나스닥에 재상장했으며, 2025년 AWS와 17년 장기 전력구매계약을 맺었다(Utility Dive). 이후 Caithness에서 38억 달러, ECP에서 34억 5천만 달러 규모 가스 발전소를 사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