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주)선진의 모태인 제일종축이 설립됐고(선진 연혁), 1979년 배합사료를 주력으로 하는 선진사료가 정식 출범했다. 1983년 국내 최초로 종돈사업을 시작했고(한국IR협의회), 1992년 돈육 브랜드 크린포크를 내놨다.
1994년 한국 증권거래소에 상장했고 1997년 필리핀 법인으로 첫 해외 진출에 나섰다(선진 연혁). 2007년 하림그룹에 편입됐고, 2011년 (주)선진과 (주)선진지주로 인적분할해 지주사 체제로 재상장했다(나무위키).
2019년 인도에 진출해 서남아시아 교두보를 확보했고(뉴스웨이), 2023년 하림푸드를 인수해 육가공을 키웠다. 2025년 쿠팡과 협업한 시그니처 삼겹살을 출시했고(하림지주), 2026년 CJ 사료 미얀마 법인 인수를 마쳤으며(연합뉴스) 독일 DLG 국제식품품평회에 출품한 육가공 30개 품목이 모두 수상했다(축산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