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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AP · 흥망사 (興亡史)

스튜디오드래곤

2016년 CJ E&M 드라마 사업부 물적분할 설립 · '빈센조', '스위트홈' 등 글로벌 흥행작 배출 · 주가 1만원대 하락 및 목표가 하향 조정

추적 기간2016–2026
정점위세 952021 '빈센조', '스위트홈' 등 글로벌 흥행작 배출
바닥위세 502016 CJ E&M 드라마 사업부 물적분할 설립
흥망 진폭45p정점−바닥

흥망 곡선 · 운세지수 0–100 (매출 아님)

0255075100 위세 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 '빈센조', '스위트홈' 등 글로벌 흥행작 배출 ▼ CJ E&M 드라마 사업부 물적분할 설립

2016년 CJ E&M 드라마 사업부문이 물적분할해 스튜디오드래곤이 세워졌다(연합뉴스). 첫해 '시그널'에 이어 '도깨비'가 크게 성공했고(시사저널e), 2017년 11월 코스닥 상장으로 기업가치 1조 원을 인정받았다(인베스트조선).

2018년 CJ E&M이 CJ ENM으로 합병되며 자회사가 됐고 '미스터 션샤인'이 흥행했다(마켓인). 2019년 넷플릭스와 3년간 오리지널 제작·방영권 파트너십을 맺었고(Netflix), 2020년 강철구·김영규 공동대표 체제로 바뀌었다(헤럴드경제). 2021년 '빈센조', '스위트홈'이 국내외에서 성공했고 2022년 스튜디오드래곤 재팬을 세웠다(PD저널).

2023년 소속 프로듀서 횡령 문제로 김영규 공동대표가 사임했다(DealSite경제TV). 2024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7%, 34.9% 줄었고 장경익 대표가 새로 선임됐다(연합뉴스). 2025년 매출은 5,307억 원으로 소폭 줄었고 넷마블과 '아스달 연대기' 관련 40억 원 소송이 걸렸다(리드경제). 2026년 1분기 매출 16.0%, 영업이익 50.1%가 늘며 회복세를 보였지만 7월 주가는 1만원대로 내려갔다(한경매거진&북).

분기 실적이 돌아섰는데도 주가가 내려간 것은, 시장이 지난 분기가 아니라 다음 라인업을 보고 값을 매기기 때문이다.

마일스톤 · 13개 · 검증 출처

  1. 2016CJ E&M 드라마 사업부 물적분할 설립위세 50

    CJ E&M의 드라마 사업부문이 물적분할하여 스튜디오드래곤이 5월 3일 설립되었다. · Wikipedia, THE VC, 연합뉴스, 매일경제

  2. 2016초기 히트작 성공 (시그널, 도깨비)위세 65

    설립 첫해 '시그널', '굿 와이프' 등의 드라마를 선보였고, 특히 같은 해 방영된 '도깨비'가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회사 위상을 높였다. · Wikipedia, 시사저널e, 디스패치

  3. 2017코스닥 상장 및 1조 기업가치 달성위세 75

    2017년 11월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기업가치 1조 원을 인정받았다. · Wikipedia, 인베스트조선, 디스패치

  4. 2018CJ ENM 자회사 편입 및 '미스터 션샤인' 흥행위세 80

    2018년 CJ E&M이 CJ ENM으로 합병되면서 스튜디오드래곤은 CJ ENM의 자회사가 되었고, 대작 '미스터 션샤인'이 흥행에 성공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 · Wikipedia, 마켓인, 뉴스핌

  5. 2019넷플릭스와 장기 파트너십 체결위세 90

    2019년 11월 21일 넷플릭스와 2020년부터 3년간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및 방영권 판매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했다. · Netflix, About Netflix, 하나금융투자

  6. 2020공동 대표 체제 전환위세 85

    2020년 9월 18일 최진희 대표에서 강철구, 김영규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되었다. · 헤럴드경제, 프라임경제

  7. 2021'빈센조', '스위트홈' 등 글로벌 흥행작 배출위세 95

    '빈센조',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등이 국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K-드라마 열풍을 주도하고 실적을 견인했다. · 스튜디오드래곤, 한국경제

  8. 2022스튜디오드래곤 재팬 설립, 글로벌 확장위세 90

    미국에 이어 일본 콘텐츠 시장 진출을 위해 CJ ENM 및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와 공동으로 '스튜디오드래곤 재팬'을 설립하며 글로벌 제작 스튜디오 구축에 나섰다. · PD저널

  9. 2023내부 횡령 및 대표이사 사임위세 70

    소속 프로듀서의 횡령 이슈가 발생하며 김영규 공동 대표이사가 사임했고, 회사 지배구조 리스크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었다. · DealSite경제TV

  10. 2024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 장경익 대표이사 신규 선임위세 60

    2024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27%, 34.9% 감소했으나, 장경익 전 스튜디오앤뉴 대표가 새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글로벌 시장 영향력 강화에 나섰다. ·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11. 2025연간 실적 감소 및 넷마블 소송위세 55

    2025년 연간 매출은 5,3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고, 넷마블과의 '아스달 연대기' 관련 40억 원 청구 소송이 제기되었다. · 잡코리아, 리드경제, 데일리인베스트, CJ 뉴스룸, 뉴데일리 경제

  12. 2026실적 회복 및 라인업 확대 전략위세 65

    2026년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50.1%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으며, 연간 25편 이상의 라인업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 리드경제, 기업현황, 프라임경제, YouTube, KB Think, 한경매거진&북

  13. 2026주가 1만원대 하락 및 목표가 하향 조정위세 50

    2026년 7월 기준 스튜디오드래곤의 주가가 1만원대로 하락하고 증권사 목표가가 하향 조정되어 주주들의 우려가 커졌다. · Investing.com, Daum, 한경매거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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