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정형외과 의사 호머 스트라이커가 Orthopedic Frame Company를 세웠고(Wikipedia), 1947년 피부 손상 없이 깁스를 제거하는 진동톱 특허를 받았다(Drugwatch.com). 1964년 그가 은퇴하며 회사 이름은 스트라이커 코퍼레이션으로 바뀌었다.
1976년 사장 겸 COO 리 스트라이커가 비행기 사고로 사망해 리더십 공백이 생겼고(Western Michigan University), 1977년 존 W. 브라운이 사장 겸 CEO로 취임했다. 1979년 상장과 함께 Osteonics를 인수해 정형외과 임플란트 시장에 들어섰고, 1998년 화이자의 정형외과 사업부 하우메디카를 16억 5천만 달러에 사들였다(FundingUniverse).
2012년 케빈 로보가 CEO로 취임한 뒤 2013년 로봇 수술 기업 MAKO Surgical을 인수했다(BCC Research). 2014년에는 결함이 있는 Rejuvenate·ABG II 엉덩이 임플란트로 총 35억 달러 규모의 소송에 직면했다(Wikipedia). 2019년 Wright Medical Group 47억 달러, 2022년 Vocera Communications 31억 달러, 2025년 Inari Medical 인수가 이어졌고, 2026년 3월에는 사이버 공격으로 전 세계 운영에 차질이 생겨 일부 환자 수술이 지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