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신세계인터내셔날로 출범해 엠포리오 아르마니 등 해외브랜드 수입을 본격화했다(나무위키). 2011년 유가증권시장 상장으로 신세계그룹 패션 전문기업으로 도약했고(사업보고서), 2012년 비디비치 인수 등으로 화장품 사업에 진출했다(패션비즈).
2020년 코로나로 패션이 부진하자 온라인과 효율화로 방향을 틀었다(아시아경제). 2023년에는 신명품과 자체 럭셔리 화장품 뽀아레·연작으로 활로를 찾았다(패션비즈).
✦남의 브랜드를 들여오는 일로 시작해 자기 이름표를 붙이는 쪽으로 옮겨 갔다. 판권은 빌린 자산이라는 점이 그 이동의 배경에 있다.